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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뉴스 행복지도사로서 땀 흘리며 헌신하는 모범 공무원들이 있다.
2014-06-02 09:58:39
대한민국 명강사 개발원

http://media.daum.net/press/newsview?newsid=20140602092608069

 

 

【뉴시스와이어】이 순간에도 모범 공무원 행복지도사들의 행복한 활동이 대한민국을 따스하게 만들어 간다.

행복지도사! 이는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데 앞장서고 있는 전문가를 일컫는 말이다. 물론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등록된 자격증을 취득한 전문가들에게 부여되는 공식명칭이다.

행복지도사 자격증 과정을 만든 김용진 교수(대한민국명강사개발원 원장)는 "행복지도사 자격증 취득자 중에는 공무원, 교수, 교사, 강사, 성직자, 기업인, 의료인, 대학생, 주부 등 직업이 매우 다양합니다. 그런데 이들 대부분은 우리 사회 구석구석을 밝히는 등대와 같은 훌륭한 역할을 하고 계십니다. 그러한 행복지도사님들을 바라볼 때 행복지도사로서 저도 가슴이 흐뭇합니다. 이제 우리 사회에 이렇게 훌륭한 공직자들이 더 많아진다면 우리 사회가 힐링 되는데 크게 일조하리라 확신합니다."라고 말했다.
 

↑ 행복지도사로서 땀 흘리며 헌신하는 모범 공무원들이 있다.

우울증이 급증하고 있는 우리사회에서 묵묵히 행복감 상승을 위해 수고하는 모범 공무원들이 많이 탄생되기를 기원하는 김용진 교수가 입에 침이 마르지 않을 정도로 자랑하는 모범 공무원인 행복지도사들은 오늘도 우리나라 구석구석에서 행복을 그들만의 방식대로 구체적인 프로그램으로 전개하고 있다.

지난 5월 29일 제16회 친절봉사대상을 수상한 전북우정청 정읍우체국 김천수 우정주사는 암을 웃음으로 극복하고 왕성한 강의, 봉사활동을 전개중인 모범 행복지도사이다. 이미 텔레비전이나 잡지 등에 수차례나 방송된 바 있는 김천수 행복지도사는 "전북도민일보와 롯데건설이 공동주최한 행사에서 받은 상금 2백 만원 전액을 전북우정청 소속의 직원들 가운데 사고나 질병으로 어려움을 겪는 동료를 위하여 기증하기로 하였습니다."라고 겸손히 자신의 비전을 밝혔다. 김천수 행복지도사는 우편물을 안고 도로를 달리는 우편 행복지도사로서 대화와 웃음이 사라지고 적막강산이 되어가는 시골에 활력을 넣어주는 헌신적인 행복지도사의 삶을 오늘도 함박 웃음으로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경북도지사로부터 대상을 수상한 예명숙 주무관은 30여년째 부산광역시청 관광진흥과에서 부산을 행복하게 만드는데 헌신하고 있는 모범 공무원인 경영학박사이다. 예명숙 박사는 '부산관광 스토리텔링북'을 4권이나 집필하여 출판하였고, 부산관광자원 홍보와 문화관광해설사 전문인력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금년 7월 부산관광경찰대 출범도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행복지도사에 걸맞게 "저는 부산을 방문하는 사람들이 행복감을 느끼는데 불편하지 않도록 미력하나마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하는 예명숙 박사는 부산을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행복감을 안겨주는데 조금이라도 더 기여하고자 불철주야 노력하는 모범 행복지도사인 공무원이다.

농촌진흥청에도 행복지도사로서 땀 흘리며 수고하는 모범 공무원이 있다. 금년 7월 12일 속리산 행복정원에서 개최되는 '제5차 대한민국 유명강사 강의 페스티벌'의 추진위원장으로 추대된 송병권 단장이다. 송병권 단장은 농촌진흥청의 공식봉사단체인 '황금물결봉사단'을 인솔하고 전국을 찾아 다닌다. 그는 자신의 바쁜 업무 외에도 틈틈이 매년 수 십차례나 전국 방방곳곳을 찾아가서 농민들과 국민들을 위해 무료 행복 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그래서 2012년에는 농촌진흥청장으로부터 '최우수 칭찬공무원상'을 수상하였고, 2013년에는 국립농업과학원장으로부터 재능기부상과 국제웰빙전문가협회장으로부터 신지식인 상을 수상하였다. 송병권 단장은 "제가 그냥 봉사자로서의 삶이 아니라 행복지도사로서 행복한 삶을 함께 고민하고 민관군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행복 프로그램의 모델이 되도록 더 솔선수범하겠습니다."라고 자신의 변함없는 결심을 밝혔다.

경찰청에도 행복지도사 경찰관이 활동하고 있다. 전북지방경찰청에 23년간 근무하면서 1996년부터 현재까지 남원시 한울타리가족자원봉사단 단장으로 노인시설, 요양병원, 고아원, 독거노인 방문 등 힘들고 어렵고 고독한 사람들에게 주말가족 및 행복을 선물하는데 단원들과 함께 앞장서고 있는 행복지도사 경찰 간부! 경찰 제복을 입고 있어도 조금도 어색하거나 권위적이지 않고 친절한 이웃같은 공풍용 박사 경찰관이다. 공풍용 박사는 틈틈이 이들을 방문하여 섹소폰을 연주해 주거나 일일가족이 되어 주고 있다. 그로 인하여 전북도지사로부터 모범봉사자 상을 받았으며, 전라북도 봉사왕으로 선발되었고 이러한 행복지도사로서의 모범적인 활동으로 인해 전북지방경찰청의 모범공무원으로 선발되어 국무총리 표창도 수상하였다. "앞으로도 행복을 심어주며 행복 열매를 맺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라고 말하는 공풍용 박사는 따스하고 포근한 인상처럼 청소년들의 아빠, 어른들의 친구, 어르신들의 듬직한 장남같이 활동하고 있는 멋진 행복지도사 경찰간부이다.

또한 경주 동천초등학교 교장으로 퇴임한 이후에도 대한노인회 각 시도 노인회에서 행복, 건강 등을 강의하며 활발하게 활동 중인 김재철 교장도 자랑스러운 행복지도사이다. 김재철 교장은 '붐 붐 예술공연단'의 진행자로 무료 공연 봉사를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붐 붐 예술공연단'은 부산 TBC 동양방송국 전속 가수 및 전속 탈렌트 출신인 이종상 연예인이 단장으로서 노래, 민요, 악기 등 다양한 재능을 가진 자들이 단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재철 교장은 "'행복지도사'자격증을 취득하고 '幸福唯心造'를 깨닫게 해 주신 김용진 교수님과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라면서 "앞으로도 우리나라에 이러한 행복지도사 활동이 더 확산되기를 기도하며 일평생 행복지도사로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기자가 기사를 작성한 30일 오후에도 봉사장에서 전화를 받았을 정도로 거의 날마다 강의 및 봉사생활에 주력하고 있다.

이 외에도 부산남성초등학교 이민화 교사, 춘천한림성심대학교 외식조리학과 정교수 송청락 박사, 전국교정교역자협의회장 김성기 박사, 법무부 대전의료소년원 김선남 선교목사 등 많은 전문직 종사자들이 행복지도사 또는 행복 코디네이터 자격을 취득하였고, 단순히 스펙으로만이 아닌 현실 속에서 행복지도자로서의 헌신적이고 모범적인 삶을 살아가고 있다.

이러한 모범 공무원들 가운데 일부는 수준높은 명강사를 육성하는 대한민국 명강사 개발원(http://명강사.tv)에 입단하여 진정한 행복강사로서의 훈련을 꼼꼼이 받고 있다. 국제웰빙전문가협회는 헌신적인 모범 행복지도사들이 대한민국을 행복으로 멘토링하는데 자신감을 갖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이들의 봉사 방법은 각기 다르지만 목표는 오직 하나! 가뜩이나 불신과 불평과 미움과 반목이 팽배해져 가는 이 시대에 행복한 나눔을 구체적으로 실천하면서 행복 바이러스를 퍼트리는 것이다. 앞으로 이러한 모범 공무원들이 더욱 많아지기를 기대해 본다.(취재 및 정리 :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특보단장 이훈 교수)

자료 제공 : 대한민국 명강사 개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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